두구루(DUGURU LANDSCAPE)가 포천 왕방산 자락에 자리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 세그루의 실내조경을 맡았습니다. 볕이 잘 드는 화이트 톤 카페에 'NATURAL GARDEN'을 주제로, 실내 한가운데 큰 나무를 세우고 사방을 초록으로 둘러, 안에서도 정원을 거니는 듯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공간은 세그루(SEGRU)와 함께 완성했습니다.
공간의 중심에는 천장까지 뻗는 대형 인조목을 세워 카페 전체의 시선을 모으고, 그 둘레로 아가베와 금호선인장, 극락조와 드라세나 같은 개성 있는 식물을 배치해 이국적인 정원의 분위기를 냈습니다. 포토존 좌우에는 낮은 조경과 조경석으로 자연스러운 결을 더해, 어느 자리에 앉아 사진을 찍어도 초록이 배경이 되도록 연출했습니다.
밝은 채광의 카페지만 살아 있는 나무를 대형으로 유지하기는 쉽지 않기에, 정교한 인조 소재를 택해 낙엽이나 병해충, 관수 걱정 없이 사계절 변함없는 초록을 지켜 갑니다. 손이 가지 않으면서도 개점 첫날의 풍성함이 그대로 유지되어, 방문객이 몰리는 주말에도 늘 완성된 정원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두구루는 카페를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자리가 아니라, 실내에서 정원을 만끽하는 하나의 장면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손이 가지 않으면서도 늘 살아 있는 초록으로, 세그루를 찾는 이들의 하루에 자연의 여유를 더했습니다.
세그루 카페
SEGRU CAFE
PROJECT_NATURAL GARDEN
두구루(DUGURU LANDSCAPE)가 포천 왕방산 자락에 자리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 세그루의 실내조경을 맡았습니다. 볕이 잘 드는 화이트 톤 카페에 'NATURAL GARDEN'을 주제로, 실내 한가운데 큰 나무를 세우고 사방을 초록으로 둘러, 안에서도 정원을 거니는 듯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공간은 세그루(SEGRU)와 함께 완성했습니다.
공간의 중심에는 천장까지 뻗는 대형 인조목을 세워 카페 전체의 시선을 모으고, 그 둘레로 아가베와 금호선인장, 극락조와 드라세나 같은 개성 있는 식물을 배치해 이국적인 정원의 분위기를 냈습니다. 포토존 좌우에는 낮은 조경과 조경석으로 자연스러운 결을 더해, 어느 자리에 앉아 사진을 찍어도 초록이 배경이 되도록 연출했습니다.
밝은 채광의 카페지만 살아 있는 나무를 대형으로 유지하기는 쉽지 않기에, 정교한 인조 소재를 택해 낙엽이나 병해충, 관수 걱정 없이 사계절 변함없는 초록을 지켜 갑니다. 손이 가지 않으면서도 개점 첫날의 풍성함이 그대로 유지되어, 방문객이 몰리는 주말에도 늘 완성된 정원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두구루는 카페를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자리가 아니라, 실내에서 정원을 만끽하는 하나의 장면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손이 가지 않으면서도 늘 살아 있는 초록으로, 세그루를 찾는 이들의 하루에 자연의 여유를 더했습니다.
SEGRU
© 2022. DUGURU L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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